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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월호 관련 국내 언론사의 여론 호도 분석: 키워드 분석에 따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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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LhoS 2014. 9. 24. 10:3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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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분석의 목적>

세월호 참사와 관련 국내 대부분의 언론은 사건의 보도형태는 사건의 본질을 밝히기 보다는 유병언 이라는 한 개인을 마녀사냥하는 사태로 변질되어 여론을 호도 하고 있는 것으로드러난바, 각 언론사별로 얼마만한 여론 호도가 있었는지 계량화 하기 위함.

 

 

<분석방법>

1. 세월호 관련 언론 보도 중 왜곡이 가장 많이일어난 핵심 키워드 “유병언”에 대한 빅데이터 상의 자료를 국내 주요 언론사 별로 조사하여 “세월호”대비 가중치를 구하고

2. 이를 비교 분석하여 호도되지 않는 가중치(기분비율)를 찾고

3. 각 언론사별 유병언 가중치를 기준비율과 비교하여언론사별 얼마 만큼 양적으로 언론을 호도 했는지 언론 호도지수를 산정 비교함.

(빅데이터에 대한자료는 google검색을 통하였음 모든 자료는 2014년 9월 24 일 기준임)

 

 

<용어의 정의>

기준비율 = 국내 신문 5 사 (경향,한겨레,동아,중앙,조선일보) 영향력있는 TV 4 사(KBS1/KBS2,TJBC,MBC,SBS) 의세월호와 유병언 보도 비율 중 왜곡이 가장 적은 비율 = 0.15%

각사 호도비율= 각사의 유병언 가중치 비율/기준비율

 

 

<분석 결과 요약>

1. 국내 언론사 중 유병언에 대한 가중치가 가장 낮은 곳은 경향 신문으로 빅데이터에 나타난키워드 “세월호” 와 “유병언”은 각 각 150 만건, 22만 8천건으로 가중치 약 14.7%이고,가장 높은 곳이 SBS로 가중치84.8%로나타남

2. 경향신문의 가중치 14.7% 를 기준으로 각사별언론 여론호도 지수는 아래 도표에 표기함



(2014.9월 23일 기준)

3. 여론호도는 신문보다는 TV 에서 보다 심각 한 것으로 나타남. TV 4 사의 호도 지수는평균 490%로 여론 호도가 TV 매체를 통해 매우 활발하게전개 되어 온것으로 분석 됨

4. 일간지 4 사 (기준점이 된 경향 신문 제외) 평균250% 로 나타남으로서 일간지도 여론호도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것으로 분석 됨

5. 유력 언론사 중에는 유일하게 경향 신문만이 여론 호도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 됨

 

 

<분석의 한계>

빅데이터는 조작이 가능한 것으로 실제로 세월호 관련 빅데이터 자료 1000만 건 이상이 삭제된것으로 확인 되었음. 따라서 단지 빅데이터 상에 나타난 키워드에 대한 양적인 분석으로는 언론 호도에대한 추세 정도는 확인 할 수 있고 각 사별로 나타난 호도 지수는 단지 참고 자료 일 뿐 절대적인 수치는 아님

 

 


<추가 조사의 필요성>

상기 분석은 이미 어떤 세력에 의해 이미 빅데이터에 대한 조작이 가해진 상태에서 양적으로 측면으로 분석한 것임.

 

 

따라서 왜곡되기 전의 빅 데이터를 가지고, 데이터의 내용 등 정성적인면에서 각 사별로 세부적인 검증이 필요하고

 

 

추가하여 어떤 세력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빅데이터를 삭제 또는 조작하였는지,

 

 

또한 세월호 관련 여론을 호도를 강제 또는 부추기고 있는 세력이 있지나 않는지 조사하여 , 이러한 불순 세력이 있다면 이들에게 법적으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임

 

 

<참고자료>

빅데이터에 나타난 각 언론사별 세월호, 유병언 키워드 현황



지겨보고 있다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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